간만에 터치팟을 바꿨습니다.... 1세대 16GB에서 3세대 32GB로........
1세대사용할때부터 쭉 인비저블 풀 바디 필름을 부착하고 케이스 없이 다녔는데,,,
뒷면은 황금!? 색으로 변하고 앞면 모서리들은 모두 너덜너덜,,, 그래도 나름 두꺼워서,, 팟 보호는 잘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3세대를 질럿는뎁, 인비를 부착하다 실패를 해버렸습니다.....나름 신의 손을 보유하고있는 인간인데,ㅠㅠ 스프레이를 너무 많이 뿌렸나봅니다..
그리고 기포는 그 자리에서 모두 없에버리는 습성때문에 기포는 전혀 없고,,, 문제는 스퀴지 (고무재질ㅠㅠ) 를 저도 모르게 그냥 풀파워로 아이팟위로 쭉 밀어버렸네요.(극세사 천과 함께 사용했어야 하는데ㅠㅠㅠㅠㅠ)... 그래서 중간중간 막 조금씩 무엇인가 벗겨지고,,쭈글쭈글해지고,거기다 무지개 이펙트까지,득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네버 아유공 카페에 무지개 이펙트 언제 사라지냐고 물어봤더니,,,스프레이 액체가 다 마른후에 사라질것이라고 답변을 들엇으나,,,,,거의 한달이 지난 오늘,, 용액은 완벽히 말랏으나,,, 무지개 이펙트는 여전히 사라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이베이를 통해 한쿡에서 파는 SGP Steinheil Crystal Clear 보호필름을 구매해 오늘에서야 받았습니다...(영국, 런던)
받고나서보니, 보호필름 커버!? 디자인은 맘에들엇고,, 뭐 별로 중요한건아니지만.ㅎ
암튼 약간의 시행착오를 겪고, 잘 부착하였습니다...... 터치팟 중간쯤에 큰 기포 하나를 득했었지만 바로 스퀴지+극세천으로 아웃 시켜버리고,,,부착 완료...ㅎㅎㅎ
(먼지들은 일본에서 공수해온 테이프 돌돌이!? 암튼 그것으로 쭉 없애고)
그리고 터치 화면을 켜보니 오,,,,,,디어 로드,..,,,,,,,,,,
역시 앞면 필름=슈타인하일 이라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반 생팟에 비해 아주 약간 어두운 정도이고,,, 인비에 비해 약간 밝은 정도,,, 생팟>SGP>인비
결과적으로 대만족 합니다....
아,그리고 지문은 인비 보다는 조금 많이 뭍으나, 저같은 경우엔 거의 안 뭍습니다.... 사용하다보니 인비보다 많이 뭍네요.TT.TT 또 먼지도 정말 세 네개정도 붙습니다.ㅋ 지문에 비해 그다지 신경쓰이지않습니다만.ㅋㅋ
이제 인비는 버리고,,, 나머지 한장 여유분은 동생님 터치팟에다 부착이나 해드려야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