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메르센 소수를 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 용도로 많이 사용되죠.
무의미한(?) 연산을 계속 반복함으로써 CPU 사용율을 100%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에러 없이 4시간 정도 잘 돌아가면 안정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테스트 수백시간 통과해도 분명 다른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만
오버클럭 테스트의 최소한의 기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모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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